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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힙합플레이야인터뷰 Phat Beats, KeepRoots 와의 인터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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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6T00:18:13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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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BOSS: 새 문서: 힙플  14231 2004-03-15 00:00:00        Q. HiphopPlaya.Com 회원분들께 인사 한 말씀!    안녕하세요. 한번쯤은 얘기 해보고 싶은 사이트 였는데 이렇게..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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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1-10-15T16:47:3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새 문서: 힙플  14231 2004-03-15 00:00:00        Q. HiphopPlaya.Com 회원분들께 인사 한 말씀!    안녕하세요. 한번쯤은 얘기 해보고 싶은 사이트 였는데 이렇게...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힙플  14231 2004-03-15 00:00:00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HiphopPlaya.Com 회원분들께 인사 한 말씀!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안녕하세요. 한번쯤은 얘기 해보고 싶은 사이트 였는데 이렇게 인터뷰하게 되어서 기쁘네요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예명의 뜻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제 본명인 근수의 한자뜻을 영어로 바꾼거에요 뿌리근 지킬수&lt;br /&gt;
어릴쩍엔 제 이름에 대해 별 생각이 없었는데 뿌리를 지키라는 의미로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뜻이&lt;br /&gt;
제가하는 음악과 생각이 잘 맞는거 같아서 어느순간 부터 그냥 쓰다가 예명이 돼어 버렸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DMS 크루의 일원(혹은 리더)인걸 제외하면 알려진게 거의 없었습니다. 타 뮤지션의 음반에 참여하는등의 &amp;#039;알리기&amp;#039; 작업(?)없이 덥썩 앨범을 발매하신 이유랄까요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003년전에 알리기 작업(?)을 위한 참여를 이래저래 했는데 다들 저보다 늦게 나오시거나 이제 나오실분들이 계셔서 제가 덥썩 나온것 같은 분위기가 됐네요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타이틀 &amp;#039;Keepin’The Roots&amp;#039;의 담긴 뜻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앨범 타이틀을 saatan과 같이 생각하다가 제느낌이랑 어감이 괜찬은거 같아서 그냥 쓴거죠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전체적인 분위기가 상당히 Jazzy합니다. 평소 즐겨들어왔던, 앞으로 추구하는 스타일인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일단 예라구 답을 드리고 시작 해야겠네요..&lt;br /&gt;
지금까지 그리고 앞으로도 째즈적인 느낌일꺼 같지만 아직은 저도 확실한 제 스타일이 어떻게 나올진..&lt;br /&gt;
저 역시 궁금 하네요,&lt;br /&gt;
제 첫번째 정식앨범이 나온다면 저의 스타일이 확립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음악의 소스들은 주로 어디서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어떤 소스든지 필요하다면 안가리죠..&lt;br /&gt;
아무리 안좋은 음질의 소리라도 필요하다면 그냥 쓰는편이지만&lt;br /&gt;
그래도 최대한 좋은 소스를 찾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&lt;br /&gt;
그리고 어쩔수 없이 너무 안좋은 소스를 쓰게 된다면 최대한 괜찬은 엔지니어와의 보정작업이 절실하다는걸&lt;br /&gt;
새삼 깨닫고 있습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모 웹진에서 &amp;#039;...그의 작법에 피트 락(Pete Rock)의 영향이 진하게 배어있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.&amp;#039; 라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.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하하 어떤 웹진인지 궁금하네요..&lt;br /&gt;
아마도 제가 피트락을 좋아하고 그느낌을 받기위해 PETEROCK, GANGSTAR, ATCQ등등...&lt;br /&gt;
많은 멋진형님들의 곡을 공부하는 개념으로 마음에 드는 곡들을 제가 다시 컷팅해서 만들어 보기도 하고 그런 느낌을 최대한 답습해가며 만든 느낌이 있어서 그런거 같네요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곡을 만듦에 있어 가장 주안점을 두는 부분이 있다면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룹(loop)에 대한 확실한 매끄러움 인것같구요.&lt;br /&gt;
드럼과 다른 악기들의 조화 그리고 튀어나오지 않으며 최대한 자연스러움에 생각을 맞추는 것 같습니다.&lt;br /&gt;
마지막으로 자기만의 브레이크를 찾아내는 것 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비트에 비해 랩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. 무엇이 문제라고 생각하시는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하하 예상대로군요,,&lt;br /&gt;
언제부턴가 랩보단 프로듀싱에 더 많은 부분이 신경 쓰게된것 같구요.&lt;br /&gt;
가장 오래전에 가사를썼던 첫번째 라는곡의 랩이 제가 다시 시작할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며 합니다.&lt;br /&gt;
그리고 전 제가 만든 비트보단 다른 프로듀서의 비트에 랩을 하고 싶은데 그여건이 잘안주어지더군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씬안에서 탑클래스로 인정받는 분들이 참여해주셨습니다. 음악적 교감에 의한 섭외인지, 친분에 의한 섭외인지.. 또, 섭외과정과 에피소드에 대해서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음악적 교감과 동시에 친분의 의한 섭외 입니다.&lt;br /&gt;
그리고 섭외과정은 곡에 떠오르는 MC들과 VOCAL들을 한분씩 만나면서 제 비트를 들려드리고 마음에 드신다고 하는 분들과 작업을 했습니다.&lt;br /&gt;
에피소드라면 작업시간이 너무 촉박하게 진행 되어서 식사도 제대로 대접 못했던 것입니다.&lt;br /&gt;
이자리를 빌어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.&lt;br /&gt;
그리고 혹시 이 글을 보시는 뮤지션분들은 연락 주시면 술이나 한잔 사겠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속지에 담긴 옛 흑인뮤지션들의 쟈켓이 이색적입니다. 특별한 이유라도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그건 제가썻던 곡의 샘플이 들어있는 앨범입니다.&lt;br /&gt;
만약에 이 앨범들을 가지고 계신다면 원곡과 비교해서 들어 보시며 어떻게 재해석된 곡인지 찾아보시면 재미있을것 같아서 넣어 봤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리스너분들이 놓치지 말고 들어주었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간결한 비트의 미를 느껴주셨으면 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가라사대에서 오랜만에 나온 앨범입니다. KeepRoots를 비롯, 가라사대가 2004년엔 어떤 활동과 모습을 보여주려 준비하고 있는지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004년 2월1일부터 시작한 훅미업이라는 오디션을 시행중이며 4월 즈음에는 TRESPASS라는 팀이 나올 예정 입니다.&lt;br /&gt;
그이후 사항은 저의 사이트와 가라사대 사이트에서 추후 공지가 계속 업데이트 될 것 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음악을 시작하게 된 계기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춤을 위한 음악을 만들어 보겠다는 의지로 음악을 시작하게 된거 같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KeepRoots가 추구하는 힙합음악의 지향점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힙합이 표현할 수 있는 한도에서 가장 힙합답게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해야 하는것이 제가 지향하는 힙합 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Ra.D가 열렬한 respect을 보내고 있습니다. 한말씀 부탁드립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하하 어릴쩍부터 같이 자라와서 서로의 생각의 믿음을 respect이라는 단어로 말한것 같군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Ra.D가 KeepRoots를 존경하듯이 본인이 존경하는 영향받은 뮤지션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너무 많아서 하나씩 나열하긴 힘들것 같습니다. 간단하게 말씀 드리자면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아나가는 뮤지션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&amp;#039;DMS&amp;#039;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제가 살아감에 있어서 음악적인 유대관계를 떠나서도 믿고 의지할수 있는 공동체 즉 핏줄이 아니더라도 사회와 문화 그리고 서로간의 믿음에 관하여 긍정적으로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는 또 다른 가족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가리온의 1집 앨범에 프로듀서로써 유일하게 참여하셨습니다. 에피소드랄까요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저 뿐만 아니라 saatan, the-z 등이 같이 참여를 했습니다.&lt;br /&gt;
유일하게 두곡을 했다는 것이 혼자 참여한것으로 생각하시게 된거같네요&lt;br /&gt;
저에겐 아주 의미있는 작업이였지만 에피소드라고 생각할만한 것은 없던거 같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활동을 시작하신지가 8년으로 알고 있습니다. 그동안 느껴왔던 한국힙합씬에 대해 듣고 싶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아직은 제가 한국힙합씬에 대해 말할 자격은 없는것 같군요.&lt;br /&gt;
이제 막 EP 앨범한장으로 시작했으니 제 자신이 더 몸 담고 느껴보고 난뒤 아주길게 힙합씬에 대해 얘기하고 싶네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현재씬의 문제점이랄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씬 자체의 문제점이라구 생각이 되는건 힙합관련 사업이나 음악쪽으로도 좀 더 세분화되고 전문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&lt;br /&gt;
사업쪽의 일은 제가 지금 말씀드리기엔 아무것도 해놓은게 없으니 말보다는 행동으로 보여 드려야할것 같구요.&lt;br /&gt;
그래서 일단 음악쪽의 일만 말씀 드린다면 음악의 질이나 프로덕션의 문제점을 어떻게든 해결(전문화 시켜야)을 해야한다는게 뮤지션들의 숙제인것 같습니다.&lt;br /&gt;
쉽게 풀어 얘기하자면 곡 자체가 아무리 좋아도 리스너분들이 제일 마지막으로 듣게 되는 스피커 혹은 헤드폰 등등....&lt;br /&gt;
음악의 질감(mix &amp;amp; mastering)을 위해서 뮤지션으로 할수있는 것과 할수없는 것을 정확히 분석을 해서 좀더 전문화 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.&lt;br /&gt;
뮤지션들이 알아서 할수밖에 없도록 만든 제대로된 힙합 믹스 엔지니어의 부재가 현재씬의 문제점 이기도 한것 같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앞으로의 계획과 하시고 싶은 이야기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앞으로의 계획은 트레스패스앨범 마무리해서 세상에 내놓는게 첫번쨰 계획입니다.&lt;br /&gt;
그리고 p-type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이들 기대해 주십시요.&lt;br /&gt;
아무튼 지켜봐 주세요 아주 재미있는 한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인터뷰 / 김대형 (811kim@hanmail.net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인터뷰에 도움주신분들: winwin21c, rkwkdldmst&lt;br /&gt;
via https://hiphopplaya.com/g2/bbs/board.php?bo_table=interview&amp;amp;wr_id=14762&amp;amp;page=37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힙합플레이야인터뷰]][[분류:Phat Beats]][[분류:KeepRoots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BOSS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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