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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힙합플레이야인터뷰 &#039;The Genesis&#039;, VASCO!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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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6T04:01:30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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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BOSS: 새 문서: 힙플  27714 2004-08-03 00:00:00  Q. HiphopPlaya.Com(이하: 힙플) 회원분들께 인사 한 말씀!    A. 반갑습니다. 힙플 여러분.       Q. 쓰고 계신 &#039;Vasco&#039;라는..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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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1-10-16T06:30:50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새 문서: 힙플  27714 2004-08-03 00:00:00  Q. HiphopPlaya.Com(이하: 힙플) 회원분들께 인사 한 말씀!    A. 반갑습니다. 힙플 여러분.       Q. 쓰고 계신 &amp;#039;Vasco&amp;#039;라는...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힙플  27714 2004-08-03 00:00:00&lt;br /&gt;
&lt;br /&gt;
Q. HiphopPlaya.Com(이하: 힙플) 회원분들께 인사 한 말씀!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반갑습니다. 힙플 여러분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쓰고 계신 &amp;#039;Vasco&amp;#039;라는 예명의 뜻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내포하고 있는 뜻은 없습니다. 그냥 사람의 이름입니다. Sam 이나 Joosuc 처럼. 제 도 다른 이름이라고 생각하는게 편할것 같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척박한 이 힙합씬에 뛰어들게 된 시기와 계기에 대해서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천박한... ㅋㅋ 대학에 들어와 PJ PEEPZ 를 시작하면서 이 씬에 뛰어 들었는데요. 계기랄까.. 무작정 하고 싶어서? 어린 맘에? 시작했습니다.&lt;br /&gt;
하지만 4년차 활동에 그 어린맘들은 다 사라진것 같습니다. 좀 더 깊어졌다고 느끼고 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PJ PEEPZ결성부터 솔로로 전향하기까지에 대해 소개해 주신다면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팀에서 활동 하며 팀내 서로 맞지 않는 부분이라던가 개인적인 욕심으로 솔로로 전향 하게 되었습니다.&lt;br /&gt;
Sam, Nanpa 동생들과 잘 이야기해서 웃으면서 팀이 해체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솔로 전향이후 주석2집의 1000 Problem, 첫 솔로곡 &amp;#039;Hey Hey&amp;#039; 로 알려졌을때는 리스너들 사이에서 평범한 MC에서 &amp;#039;잘한다&amp;#039;라는 일련의 평가들을 듣기 시작한 때가 Defconn의 &amp;#039;Lesson 4 The People - Damn You&amp;#039; 에 참여하면서 부터입니다. 그 즈음하여 랩(or가사)에 작업방식 또는 변해야겠다는 계기가 있었는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Hey Hey 에서는 은유나 비유를 잘 사용하지 않다가 이후 은유, 비유 등 표현하는 방법을 바꾼것이 계기가 된것 같습니다.&lt;br /&gt;
저 자신을 타이슨 으로 비유하거나. 좆만한 애들을 미니미 로 표현하거나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사용하시는 악기와 작업방식, 또 프로듀싱 공부(?)는 어떻게 하고 계신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프로듀싱에는 MPC 2000XL 과 가끔 드럼 계열에만 썻던 S-950, JV 2080, Proteuss 2000, 데스크탑 컴퓨터(Acid, Sound Forge), 정도 쓰고 있습니다. 모니터 스피커는 탄노이 엑티브를 쓰고 있고요. 믹서는 mackie 12 채널 믹서를 사용하다가 최근에 mackie CFX 라는 좀 더 큰 12채널 믹서로 바꿨습니다.&lt;br /&gt;
그외 싸구려 마스터 건반과 테크닉스 SL-1200MK2 턴테이블과 Vestax 06 Pro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&lt;br /&gt;
가사는 책과 공책, 팬. 때로는 컴퓨터에 가사를 씁니다. 그중 메인 악기는 책 인것 같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몇일전 공연도 있었고, 한창 바쁘실때인걸로 생각되는데 요즘 어떻게 지내시는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이제 시작입니다. 7월 24일을 시작으로 부산, 대전, 청주, 대구, 광주. 6개 도시 앨범발매 기념 공연을 합니다. 그 외에 라디오나 신문사 인터뷰,케이블 방송 공연 녹화등. 시작할것 같습니다. 아직 뮤직비디오 계획도 없고 방송 계획도 없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음반샾에서 잘 팔리고 있다는 소문이 도는 데뷔앨범 &amp;#039;The Genesis&amp;#039;를 발매하신 소감!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잘팔리고 있다니.. 기분 좋습니다. 데뷔앨범 발매하니 아쉬운점이 많이 있습니다. 하지만 데뷔앨범이 나오니 기분은 좋군요.&lt;br /&gt;
드디어 뭔가를 시작했다는 것에 대해서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처음 기획은 EP 를 발매하는걸로 되있었는데, 갑작스레 정규앨범이 된 이유랄까요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EP 는 좀 시장도 작고 그래서 제가 작업을 하는데 있어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고요. 조피디 형 피쳐링을 부탁하기에 너무 작은 앨범이라.. 존경하는 MC 의 참여 그리고 이왕 할거 더 크게 하자는 생각으로 결정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The Genesis에 담긴 뜻? 홍보문구대로 新힙합의 창세기를 뜻함인가요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아니요 新힙합의 창세기 가 아니라 저 vasco 의 창세기 입니다. 시작을 뜻한다고 그냥 편하게 받아 들이시면 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앨범의 전체적인 컨셉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성경책 입니다. 창세기 부터 계시록 까지 그 안에 어러 감정들을 담아보려고 했습니다. 분노. 사랑. 슬픔. 하지만 분노란 감정에 더 치중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몇몇곡을 제외하곤 공연을 염두하고 곡작업을 한걸로 알고있습니다. (클러버들은 환영하겠지만.) 소위 말하는 클럽송이라 칭하며 안좋게 생각하는 분들도 있습니다. 어떻게 생각하시는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글세요 도데체 어디가 클러버 들이 환영할 만한 곡이 그리 많은지..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. 그리고 클럽송이라 칭하며 안좋게 생각한다? 푸하하.. 결국 클럽 가면 소위 말하는 &amp;#039;클럽송&amp;#039; 에 마춰서 존나 신나게 놀거면서.. ㅋㅋㅋ 제가 보기엔 힙플엔 너무 어린애들이 많은것 같습니다.&lt;br /&gt;
전 스스로 앨범에서 공연에 염두하고 작업한 곡은 있지만. 클럽을 염두하고 만든곡이 없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가사등 여러모로 &amp;#039;확가는&amp;#039; &amp;#039;Nasty Vasco&amp;#039;의 스타일을 기대했던 분들에게는 조금은 약한 앨범으로 받으들여지고 있는데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편견을 버리십시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앨범내에 가사 중 &amp;#039;얼굴없는 싸나이&amp;#039; 에서(몇몇이겠지만) 힙플을 비롯해 사이트의 실제이름을 거론하며 리스너들에게 Fcuk U! 를 날리셨는데, 이렇게 직접적으로 표현하게 된 계기랄까요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계기랄까... 계기는 몇몇 좋은 싸이트에 있는 좋은 용도의 게시판에 좆같은 애들이 먼저 만들었죠.&lt;br /&gt;
여전히 전 Fuck U 날리고 싶습니다. 힙플 뿐 아니라 다른 좆같은 게시판 도 있지만.. 전 실명제를 도입하는게 제일 좋을듯 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Intro 부터 시작해 이만큼 &amp;#039;Fuck&amp;#039; 이 많이 들리는 앨범도 처음인것 같습니다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Fuck 이란 단어를 많이 사용하려고 애쓰지도 않았고 심의 통과하려고 애써 배지도 않았습니다. 그냥 Pen 가는 데로 섰습니다. 개인적으로 좀 단어가 거칠긴 합니다. 가사 쓰다가 Fuck 이란 단어가 나오면 나오는거죠. 그걸 수정하려고 애쓰지 않았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2nd Round Crew 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Zito, DJ Zin, Duckdap 그리고 저 까지 4명입니다. 모두 남자이고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수많은, Crew라 불리던 무리들이 아무것도 하지 않은채 사라지는 경우가 많은데, 2nd Round Crew의 활동은 기대해봐도 되는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Zito 와 DJ Zin 이렇게 Brown Hood 란 이름으로 EP 를 냅니다. 회사없이 개인이 만드는 앨범입니다.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!&lt;br /&gt;
그리고 Duckdap 이란 친구는 곡쓰는 친구인데... 계획만 있고 아직 군바리라서 박혀있습니다. 올해 11월 이면 제대하니.. 결과물을 들고 나오려면 내년 이 되야할것 같고요.. 활동은 여기 저기서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. 보이지않을 뿐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참여진 섭외는 어떻게 이루어졌으며, 섭외에 있어서 신경쓰신 부분이랄까요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참여진 은 전부 제가 결정 한것입니다. 섭외는 MP 저희 회사 쪽에서 진행 해 주셨습니다. 제가 누구와 하고 싶다. 라고 얘기하면 MP 가 컨택을 해주는 그런 시스템이었습니다. 조피디형과 노을. 임정희 양 만 제가 개인적으로 몰라서 회사에서 컨택해주셨고요.&lt;br /&gt;
나머지는 개인적 친분이 있기 때문에 뭐 제가 직접 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노을과 임정희 의 참여가 눈에 띄는데, 마스터플랜과 JYP의 교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지기 시작한것인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글세요. 잘모르겠습니다. 전 뮤지션일 뿐이고 MP 와 JYP 의 교류에 대해 들은 구체적인 이야기는 없습니다.&lt;br /&gt;
그런 이야기는 회사 사장님과 팀장, 뭐 그렇게 진행되는 것인것 같습니다.&lt;br /&gt;
노을과 임정희 라는 뮤지션의 실력을 보고 듣고 제가 스스로 판단해서 참여 하게 된것입니다. 물론 회사에서 추천을 해줬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The Genesis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방법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CDP 들고 해드폰 끼고 밖에서 듣는게 제일 좋을것 같습니다. 집안 컴퓨터 앞에서 보다는 몇배 더 즐길수 있을 듯 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리스너 분들께 어떤 앨범으로 기억되었으면 하는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강한 앨범이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이번앨범의 활동방향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아직 확실히 정해진것이 없어 뭐라 말해 드릴순 없지만. 방송 보다는 공연 위주의 활동을 할것 같습니다.&lt;br /&gt;
방송 안한다 안한다 했지만. 몇몇 좋은 방송만 하기로 했습니다. 엄한 쇼 프로 나 그런데는 당연히 안나갈거고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마스터플랜과의 계약은 어떻게 이루어졌는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PJ PEEPZ 때 계약을 했습니다. 뭐 클럽MP 에서 활동 하다가 사장님과 이야기 후 계약을 하게 되었지요.&lt;br /&gt;
그러다 팀이 깨지고 솔로로 활동을 하고 있고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주위에 친하게 지내는 뮤지션들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. 간단히 소개해주신다면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많습니다. 친하게 지내고 존경하는 뮤지션도 너무 많아서 다 소개하기 힘들것 같아요. 누구는 스고 누군 안쓰고 그러면 괜히 기분만 상하고. 그냥 두루 두루 다 친합니다. 다 존경하고요. 싫어하는 사람도 있지만. 그 사람의 성격이나 다른 외적인게 싫지 그 &amp;#039;사람&amp;#039;은 다 좋아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H.P Radio에 고정게스트로 출연하시면서 방송에서도 언급됐었던, Iifinite Flow의 young GM과의 프로젝트 앨범은(시기는 알수 없겠지만) 정말 나오는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글세요... 안그래도 정신없이 바쁜 Young GM 군과 프로젝트 앨범이 나올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.&lt;br /&gt;
하지만 개인적으로 GNV 의 콤비가 가장 편합니다. 가장 호흡도 잘 맞고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국내외를 막론하고 영향을 준 뮤지션과 그 영향이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단연 NAS 입니다. 음... 그 영향이란 음악 외적으로도 너무 많아서.. 다 표현하기 뭐한것 같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음반업계의 길고 지루한 싸움이자 영역확장에 한창인 MP3 문제(?)에 대해서 한 말씀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뭐 MP3 열심히 들으세요. 꾸준히 그러시면 언젠가 음반 5만장이 플래티넘 기록하는 날이 올거에요. 그리고 CD 란 매체도 사라질테고. 그럼 뭐 우리나라 음악들은 점점 구하기 어렵게 될테고. 그럼 뭐 가수들도 mp3 녹음해서 인터넷에 올리겠네요. ㅋㅋㅋ 싸구려 음질로.&lt;br /&gt;
자살하는 길입니다. 딸딸이 칠때는 좋다가 싸고 나면 후회 하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현재의 한국힙합씬의 문제점이라고 생각되는것과 그에 대한 해결책이 있다면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리스너가 너무 어립니다. 해결책이라면 리스너가 좀 성숙했으면 좋겠습니다. 이성적으로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씬에서 어떤 뮤지션으로 남고 싶은지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강한 뮤지션으로 남고 싶습니다. 혼자서도 잘 살아가는 그런 뮤지션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Q.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계획과 하시고 싶은 이야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A. 이제 1집 활동 하면서 2집 작업도 하려고 합니다. 2집대는 많이 변해서 돌오올꺼라 생각하고 있습니다. (이제 1집 나왔는데 벌써 이런 소리하네요) 그만큼 2집은 충분한 시간과 여유. 충분한 계획과 신선한 아이디어로 작업하려고 합니다.&lt;br /&gt;
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이야기... 음악을 너무 분석하려고 하지 맙시다 하지만 음악을 이해는 합시다.&lt;br /&gt;
그리고 좁은 세상이란거 알면서 너무 나대지 맙시다. 결국 한번 싸이 돌면 다 아는 형 친구고 아는 동생 친군데.&lt;br /&gt;
웃자고요.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인터뷰 / 김대형 (811kim@hanmail.net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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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author><name>BOSS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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