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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힙합엘이피쳐 MC 이야기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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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6T02:06:3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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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2022년 7월 31일 (일) 12:46에 BOSS님의 편집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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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2-07-31T12:46:1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&lt;/p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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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author><name>BOSS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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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BOSS: 새 문서:  title: [회원구입불가]Mr. TExt2010.12.20 00:25댓글 8     [Editorial] MC 이야기        ★ 꽤 오래 전의 일이네요. 대학 문학 동아리에서 &#039;시(詩)를 Rap 형..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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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2-07-31T12:44:52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새 문서:  title: [회원구입불가]Mr. TExt2010.12.20 00:25댓글 8     [Editorial] MC 이야기        ★ 꽤 오래 전의 일이네요. 대학 문학 동아리에서 &amp;#039;시(詩)를 Rap 형...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title: [회원구입불가]Mr. TExt2010.12.20 00:25댓글 8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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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Editorial] MC 이야기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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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꽤 오래 전의 일이네요. 대학 문학 동아리에서 &amp;#039;시(詩)를 Rap 형식으로 읊는 홍보&amp;#039;를 제가 주관해서 했습니다. 행사를 마치고 동아리 임원이었던 친구가 저에게 &amp;quot;MC&amp;quot;라며 칭찬을 해줬습니다. 참 고마웠습니다만 당시 저의 생각이 &amp;quot;MC라는 단어는 함부로 쓰는 것이 아니다.&amp;quot;였죠. 친구에게 힙합음악에 관심을 가지고 나름 지식을 발휘해 나를 &amp;quot;MC&amp;quot;라고 불러준 것은 고맙지만 그냥 &amp;quot;Rapper&amp;quot;가 맞겠다고 정정해 주었습니다. 그리고 2004년 4월 18일에 쓰여진 것으로 보이는 아래의 글을 썼나 봅니다.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★ 2004년이라 지금의 상황과 안 맞는 부분과 수정할 부분을 정리한 후 올리는 글입니다. 감사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                         ﻿﻿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Who am I? The MC, la-di da-di&lt;br /&gt;
I don&amp;#039;t wear Versace, I wear DJ&amp;#039;s out quickly at the party&lt;br /&gt;
Who am I? If you&amp;#039;re like me hip hop is in your body&lt;br /&gt;
Who am I? THE MC!&lt;br /&gt;
When the jam is slow and you need a proceeder&lt;br /&gt;
Who am I? THE MC!&lt;br /&gt;
When you need a lyrical leader wit oratorical triple features&lt;br /&gt;
Who am I? THE MC!&lt;br /&gt;
When you need to rock your 3000-seat arena, best believe, uh&lt;br /&gt;
Who am I? THE MC!&lt;br /&gt;
When you need to get the word on the street wit demeanor&lt;br /&gt;
Who am I? THE MC!&lt;br /&gt;
&lt;br /&gt;
 - &amp;quot;The MC﻿&amp;quot;   KRS-ONE의 앨범 &amp;quot;I Got Next(1997)&amp;quot;에서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MC라...2010년 현재 우리나라의 대표 MC라면 역시 유재석씨가 아닐까 한다. 생각해 보니 랩도 가끔 하시는 대표 MC다. 지금 이 이야기를 쓰는 본인이 다룰 부분은 힙합에 있어서의 MC지만 과거에 잠시 보았던 자료를 회상해 볼 때 그 역할이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MC와 일맥상통하는 부분도 있는 듯 하다. &amp;quot;주관을 하는 사람&amp;quot;으로서 말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힙합에 있어 MC란 가벼운 의미가 아니다. 특히나 자신이 최고다, 이 것만이 진정한 Rhyme과 Flow(랩에 있어 가사의 흐름)다 뭐 이런 얘기들과 결부되어 싸움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. 그 다양한 의미는 다음과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Master of Ceremony : &amp;quot;놀러와&amp;quot; 의 MC이다라는 말을 할 때, 그 뜻에 해당. 사실상 힙합에서도 쓰인다. 지금은 왠지 전설 속의 인물이 되신 듯한 DA CREW 의 &amp;quot;SEVEN&amp;quot;씨가 어떤 라이브에서 말했고 그것을 들었던 기억이다. 본 MC이야기의 원본이 쓰인 2004년에 나는 이 의미에 크게 동의하지 않았던 모양이다. 어쨌든 뭐 한국 언더그라운드 힙합음악계의 전설적 인물 세븐이 그러셨다는데...지금은 물론 이 의미를 납득하고 있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Microphone Checka(Checker), Microphone Controller :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MC의 의미이다. 힙합계의 거물 &amp;quot;KRS-ONE&amp;quot;과 &amp;quot;RAKIM(정말 랩 잘한다 죽인다 존경한다)&amp;quot;에 의해 의미가 정리되었다. 역시나 랩을 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은 마이크, 마이크로폰이다. 마이크 잡고 헛짓을 하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Move the Crowd : 이 것이 아마 Rakim께서 천명하신 진정한 MC의 의미일 것이다. 마이크를 잡고 자신의 생각으로 군중을 감동시키는, 모인 사람의 생각을 움직이는, 어찌 보면 마키아벨리의 &amp;quot;군주론&amp;quot;에 닿을 정도의 생각일는지 모른다. MC라는 단어의 무거움을 새삼 생각하게 되는 정의이며,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의미이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Rakim 1/5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[MC의 의미를 제대로 정의하신, 2010년 현재는 그 활동 내용이 좀 아쉬운 RAKIM 대형. 그러게 좀만 쉬시다 나오시지 너무 오래 쉬셨다. 하지만 영화 &amp;quot;8 Mile&amp;quot; O.S.T. 에서 만났을 때만 해도 역시 요즘 말로 쩔어주시는 형님이었다. 최근 앨범은 좀 아쉽다는 평이다]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 이처럼 MC의 의미를 살펴본 것은 이 MC라는 말이 가지는 의미의 무게 때문이다. 본토(힙합의 발상지. 양키나라 미국)에서도 부흥기 초반에는 이 MC라는 호칭이 많이 쓰인듯 하나 요즘은 어지간히 잘해서는 이 말을 잘 안 쓰는 걸로 안다.(2004년 기준, 현재는 그냥 잘 쓰지 않는다는 느낌) 뭐 덧붙여 어지간하게 자신이 없고는 이 말을 가져다 붙이기가 힘들다는 걸 수도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특히나 랩을 하는 사람, 즉 RAPPER들에게는 개성이 생명이라 할 수 있다. 이러한 MC의 의미는 랩퍼들의 개성을 일축할 수도 있는 문제고, 자신의 생각을 펼쳐나가기에 너무도 무거운 마음의 짐일 수도 있다. 뭐 나에게 묻는다면 우리나라에서는 역시 &amp;quot;메타님&amp;quot; 정도나 되어야...가사에 &amp;quot;MC 메타&amp;quot;를 넣어도 그 뒤에 딱 들어 맞는 Rhyme에 그 사용이 전혀 불만이 안 생기더라. 개인적인 취향임도 밝힌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현무 &amp;amp; KeepRoots와 정확한 [MC Meta]  / 더없이 불타는 무대 위에서 [개시된다!]&amp;quot; &lt;br /&gt;
&lt;br /&gt;
- Keeproots 2003년작 &amp;quot;Keepin&amp;#039; The Roots&amp;quot; 중 &amp;quot;Showdown&amp;quot;에서 MC 메타의 Verse 발췌.  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난 MC 근처에도 못 간다. 이 원본 이야기를 썼던 2004년에도 그랬고 지금도 결벽에 가까울 정도로 MC라는 말을 쓰는 것이 꺼려진다. 그러나 RAPPER이고는 싶다. 랩을 좋아하고 가사를 쓰는 것의 의미를 크게 느끼고 있으니까. 이 가사, Lyric이라는 것 때문에 랩을 하는 인간들이 양아치인 것만은 아니라는 생각을 해본다. 이 가사에는 동양철학, 프로이트의 심리학, 마키아벨리의 군주론, 라깡의 이론, 칸트의 실천철학,정언명제...고대 그리스의 인문학...큐비즘...뭐 아무튼 그 모든 것이 정리되어 들어갈 수 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이런 철학적 사유가 녹아들어 가있는 가사라면 진짜 MC라 불릴 여지가 있겠지. 허나 나는 누군가가 자랑스러워 하던 &amp;quot;이야기꾼&amp;quot;, 2004년 기준으로 그 당시의 얼마전에 EP를 냈던 팀 Virus를 동경하나 미치지 못 한다. (현재 이루펀트 등 다양한 활동을 보여주는 Minos를 2004년 당시의 나는 참 좋아했었던 듯 싶다) MC는 재치가 넘치고 깊은 생각을 날카롭게 보여줄 수 있는 참된 이야기꾼이어야 한다. 그렇기에 쉽게 할 수 없는 말이라고 생각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나에게 MC란 말을 해준 사람이 너무 고마웠다. 이 이야기는 2004년에 개인적으로 남겼던 이야기에 덧붙여 그 당시 MC라고 불러준 친구에게 전하는 편지가 되었다.  또한 힙합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생각을 해보자고 권하는 이야기가 된 듯 싶다. 뭐 그 때 이후로 내가 듣기를 원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MC라는 호칭으로 불러준 사람이 많지 않았던 듯. 이거 슬퍼야 하는 것인가? 아무튼 난 내 자신이 Rapper인 것이 매우 좋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참으로 세상은 한없이 가르치는 것 같다. 우리 큰 세상을 보고 배우자. 오늘도 MC의 의미를 연구해보지 않았는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[2004.04.18의 기록을 이어서 2010.12월의 어느 날에]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※ 많이 고치기는 했으나 당시 썼던 주요 부분을 거의 살렸습니다. 그 때나 지금이나 &amp;quot;MC&amp;quot;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이 바뀌지 않았네요. 신중하게 접근해야 하는 단어라 생각합니다. 지향점이기도 하기에 참 의미가 좋은 단어라 생각하고요. 저에게 힙합음악은 &amp;quot;온고이지신(溫故而知新, 옛것을 익히고 새것을 안다)&amp;quot;의 미덕이 있는 너무 좋은 음악입니다. 힙합음악의 작곡법 자체가 옛 음악의 탁월한 부분을 통해 새롭고 독특한 소리를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이죠. 그렇기에 힙합음악에서 가사적인 부분을 통제하고 효과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최상의 경지를 얘기해 보고 싶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MC&amp;quot;, 여러분에게는 어떤 의미이신가요?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                     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감사합니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글 | Mr. TExt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0&lt;br /&gt;
추천&lt;br /&gt;
목록 스크랩신고&lt;br /&gt;
 댓글 8&lt;br /&gt;
 동춘12.20 06:10&lt;br /&gt;
저도 MC의 여러 의미를 안 뒤부터 Move the Crowd 가 1순위입니다&lt;br /&gt;
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 Youngswings12.20 15:31&lt;br /&gt;
잘 읽었습니다! 다시 한번 MC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아요!!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 sunkeast12.20 17:41&lt;br /&gt;
흑흑 하지만 요즘 퇴보하시는 킴라형..&lt;br /&gt;
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 srg12.20 22:56&lt;br /&gt;
정말 잘읽었습니다. MC의 정의에대해 다시한번 생각 해보게 돼네요.음..&lt;br /&gt;
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 mistahong12.24 11:52&lt;br /&gt;
저에게 mc란 철저히 이야기꾼이죠.사랑이든 계몽적이든 자기자랑이든 이야기를 해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...ㅎㅎㅎㅎ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 mistahong12.24 11:53&lt;br /&gt;
텍스트님 글은 항상 잘 읽고있어요ㅎㅎㅎㅎ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 title: [회원구입불가]Mr. TExt글쓴이12.24 18:16&lt;br /&gt;
@mistahong&lt;br /&gt;
감사합니다. 요즘 좀 &amp;quot;가사(lyric)에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경우&amp;quot;를 만나기가 힘들지 않나...하고&lt;br /&gt;
&lt;br /&gt;
저 혼자 생각 중입니다. Swagger가 물론 폼도 나고 저도 싫어하는 편은 아니지만 자기 자랑으로&lt;br /&gt;
&lt;br /&gt;
크게 울림을 주는 이야기가 자주 나오기 힘들죠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뭐 그렇다 하더라도 찾아보면 좋은 가사를 계속 생산해내는 뮤지션이 또 없는 것은 아니니&lt;br /&gt;
&lt;br /&gt;
너무 부정적으로 생각의 방향을 보내지 않는 중입니다^^ 좋은 연말 되세요.&lt;br /&gt;
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 realfireball2.13 15:49&lt;br /&gt;
무브 더 크라우드는 다소 많이 무거운 것 같아서 부담스럽기에..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전 개인적으로 마이크로폰 체커...가 더 와닿습니다..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어쩜 첨 MC의 계념을 잡을 때 첨 접한 의미가 마이크로폰 체커가 아니었다 사료되네요..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암튼..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개인적으로 MC...의 뜸금없는 또 다른 의미는...&lt;br /&gt;
&lt;br /&gt;
 &lt;br /&gt;
&lt;br /&gt;
마이널 크리에이터...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힙합엘이피쳐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hiphople.com/music_feature/21265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BOSS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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