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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힙합엘이피쳐 마지막 힙합 신드롬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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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6T01:01:38Z</updated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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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BOSS: 새 문서:  title: [회원구입불가]Mr. TExt2010.12.31 23:03추천수 1댓글 3  Run DMC    ﻿신드롬의 정의는 일반적으로 이렇습니다.    어떤 공통성이 있는 일련의..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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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2-07-31T12:51:17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새 문서:  title: [회원구입불가]Mr. TExt2010.12.31 23:03추천수 1댓글 3  Run DMC    ﻿신드롬의 정의는 일반적으로 이렇습니다.    어떤 공통성이 있는 일련의...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&lt;br /&gt;
title: [회원구입불가]Mr. TExt2010.12.31 23:03추천수 1댓글 3&lt;br /&gt;
&lt;br /&gt;
Run DMC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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﻿신드롬의 정의는 일반적으로 이렇습니다.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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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떤 공통성이 있는 일련의 병적 징후를 총괄적으로 나타내는 말이다. 증후군이라고도 한다. 증세로서는 일괄할 수 있으나 어떤 특정한 병명을 붙이기에는 인과관계가 확실치 않은 것을 말한다.…(중략)…최근에는 의학용어를 넘어서서 신문, 방송 등에서 흔히 사용하므로 하나의 유행어가 되었다. 신드롬신드롬이라 하여 무엇이든 다 신드롬이라 부르고 싶어하는 증후군이 생겨날 정도로 신드롬이란 용어가 널리 쓰이고 있다. 한편, 대중매체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특정 인물을 우상시하고 모방하는 문화 현상이 만연해 있는데 이러한 병적 현상을 신드롬이라 부르기도 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lt;출처 : N 포털 사이트 백과사전&amp;gt;&lt;br /&gt;
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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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특정인물을 우상시하고 모방하는 문화현상&amp;quot;을 놓고 본다면, 힙합 음악계에서는 어떤 분이 신드롬이 있었을까요. 자의적일 수도 있으나 제 나름의 힙합 역사에 관한 고찰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보겠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1. 힙합 음악계에서 역사적인 그룹인 &amp;quot;Beatles&amp;quot;에 비견될 팀을 꼽는다면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비틀즈는 이제 신화의 영역에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. 이러한 위대한 그룹의 족적과 같은 흔적을 힙합 음악계에서 찾는다면 어떤 그룹이 있을까요?&lt;br /&gt;
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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﻿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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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Run–D.M.C. 를 뽑아 보았습니다. 이 분들은 스트리트 패션 및 Old School 힙합 음악 스타일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죠. 아마 아디다스 스니커즈가 이 분들이 활약하던 당시 불티나게 팔렸을 겁니다. 많은 모방과 팬덤을 이끌었죠. 특히 제가 영화 &amp;quot;Sister Act 2&amp;quot;에서 여주인공의 언급을 통해 &amp;quot;랩 뮤직의 대명사&amp;quot;처럼 설명되는 것을 듣고 찾아본 후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이 분들은 정말 힙합 음악계에서 Beatles에 비견될 만 했습니다. 히트곡도 많고 꽤 오랜 기간 팬덤이 있었고 2000년 이후에도 멤버 중 한 명이 사망하기 전에 정규작 앨범이 나왔고(Crown Royal, 2001) 여러가지 명예의 전당에 헌납된 점도 그러네요. 물론 Beatles가 첫번째 잉글리쉬 인베이젼(영국 그룹이 미국의 음악시장을 점령하고 세계적인 명성을 얻는 현상)을 한 것은 The Sugarhill Gang이 최초의 힙합 히트 트랙을 낸 것에 비교를 해야겠죠. 그렇다 하더라도 Run–D.M.C.는 올드 스쿨 사운드를 주도적으로 이끌었고 역사상의 위치도 확실합니다. 그러니 Beatles에 가깝지 않을까요? 아무튼 대단한 팀입니다. Run–D.M.C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추천곡은 하드락 그룹 Aerosmith와 함께 한 &amp;quot;Walk This Way&amp;quot;입니다. 에어로스미스의 원곡을 힙합음악과의 크로스오버로 바꾼 곡이죠. 흥겹습니다. 즐겨 보시죠. 최초인지는 모르겠으나 아무튼 훌륭한 크로스오버로 자주 언급되는 탁월한 곡이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2. 전설적인 그룹 &amp;quot;Queen&amp;quot;의 위치에는 어떤 뮤지션을 가져다 놓을 수 있을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지금부터 언급하는 두 아티스트는 경쟁구도가 있었습니다. 그래서 경쟁을 하던 전설적인 그룹이나 뮤지션에 비교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힙합 음악계에 끼친 정신적인 영향력을 보자면 두 아티스트의 장점이나 여러가지 면을 고려해서 Queen의 위치에 놓아야겠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로 2PAC과 Notorious B.I.G. 입니다. 서로 너무 격렬하게 달랐던 두 사람을 합쳐서 하나의 신드롬처럼 얘기하는 것은 좀 무리가 있을 수 있겠지만 이 두 뮤지션의 위치는 참 확고하죠. Queen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가 에이즈로 죽은 후 수많은 팬의 애절한 그리움을 자아냈듯이 에이즈만큼이나 무서운 Drive-by shooting (달리는 차로부터의 총격)으로 두 분 모두 사망하여 많은 팬의 안타까운 마음을 자아냈습니다. 유작에 프리미엄이 붙었다는 것도 어찌 보면 유사점. 힙합 음악계에서 Queen만큼이나 역사적이고 명확한 족적을 남긴 두 분 되시겠습니다. Tupac and Biggie Small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추천곡은 두 분이 함께 한 &amp;quot;Runnin&amp;#039;&amp;quot; 필자가 정말 좋아하는 곡입니다. 어렸을 때 서로의 집에서 재워주기도 했던 사이라는데 어떻게 하다가 두 사람의 사이가 그렇게 된 것일까요? 좋은 곡입니다. 감상하시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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&lt;br /&gt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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&lt;br /&gt;
3. 마지막 힙합 신드롬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제가 의도했던 흐름이라면 이 문단에서는 Nirvana가 비교대상으로 와야겠죠. 물론 너바나가 당시의 Rock Scene을 뒤집었던 사실을 보자면 &amp;#039;제가 이 사설을 쓰게 된 이유가 된&amp;#039; 이 힙합 뮤지션도 유사점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. 하지만 너바나의 리더이자 보컬 커트 코베인이 의문사로 이 세상을 저버린 것에 반해 제가 지금부터 얘기하려는 뮤지션은 이미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고 현재도 살아있는 전설로서 건재합니다. 요약하자면 이 뮤지션은 살아있는 &amp;quot;마지막 힙합 신드롬&amp;quot;입니다. 그리고 본 필자로 하여금 이 사설을 쓰게한 이유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힙합 문화, 그리고 그 속에 있는 힙합음악에서 수도 없이 욕을 먹고 &amp;#039;저항의 대상&amp;#039;으로 존재하는  그 &amp;#039;백인&amp;#039; 중 한 명이 상당히 많은 프리스타일 랩 배틀 세션을 통해 명성을 얻고 Dr. Dre라는 힙합계의 거물의 도움을 받아 겁없이 힙합씬에 출사표를 던집니다. 우여곡절 끝에 그는 힙합 음악계, 그리고 미국 음악계, 나아가 세계 음악계를 석권하는 인물이 됩니다. 미국 Rock&amp;#039;n&amp;#039;Roll의 제왕인 엘비스 프레슬리에 공공연히 비교되는 그는 확실한 신드롬의 주인공입니다. 뭐 긴 설명은 필요없으리라 생각합니다. 더군다나 에미넴에 대한 이야기는 한 두 번 사설을 통해 더 나올 것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추천곡은 이제 지겨우실 듯한 &amp;quot;Lose Yourself&amp;quot;입니다. 이 곡의 가사를 스튜디오에서 단 한 번에 써내려 갔다고 어디서 주워들은 것 같은데 사실일까요? 아무튼 대단한 신드롬을 일으켰던 뮤지션. Marshall Bruce Mathers llI 입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Best Rapper Alive Eminem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자 이왕 하는 것 힙합의 역사도 겉핥기라도 한 번 보고 &amp;quot;에미넴&amp;quot;이 &amp;quot;마지막 힙합 신드롬&amp;quot;이다라는 얘기를 하고 싶어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. 물론 공감하는 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분도 있겠죠. &amp;quot;나스&amp;quot;와 &amp;quot;제이지&amp;quot;는 어디다가 팔아먹었냐!라고 성토하시는 분도 있겠습니다. 뭐 본 필자의 입장에서 &amp;quot;제이지&amp;quot; 이 양반은 그냥 &amp;quot;부자&amp;quot;(포브스라는 경제 전문지에도 올라가는 경제인), &amp;quot;나스 에스코바&amp;quot; 이 양반은 존경은 받지만 일매틱의 저주와 &amp;quot;살아계신 모범적인 인물&amp;quot;로 좀 밋밋한 느낌이 있어 자의적으로 눈물을 머금고 신드롬의 주인공에서 뺐습니다. 물론 두 분에 대한 디스는 아닙니다. 두 분 다 힙합계의 거물임은 확실하지요. 하지만 그만큼 에미넴이 세계에 끼친 영향력이 셉니다. 본토인 미국 힙합씬에서 보기에 제 3 세계인 우리나라에서 한 때 &amp;quot;욕 잘하는 할머니&amp;quot;이신 모 원로배우를 &amp;quot;할미넴&amp;quot;에 비유하는 등, 왠지 좀 &amp;quot;랩을 매우 잘 하는 사람&amp;quot;에 대해서는 &amp;quot;에미넴&amp;quot;이 많이 언급되지 않나요?  냉정하게 말하면 &amp;quot;힙합음악의 변방&amp;quot;인 우리나라에서 &amp;quot;랩을 잘하는 사람&amp;quot;의 대명사로 &amp;quot;에미넴&amp;quot;을 얘기할 정도면 그를 &amp;quot;마지막 힙합 신드롬&amp;quot;으로 봐도 무리가 아닐 거라 생각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이상입니다. 2010년에 대해 유종의 미를 거두려고 부랴부랴 쓴 사설인데 재미있으셨는지? 뭐 이 기회에 명곡들 다시 들으셨으니 잃으신 것 없습니다. 자 여러분의 2011년, 그리고 우리 힙합엘이의 2011년이 멋진 한 해이기를 빌어봅니다. 감사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[사설 속의 특별 코너 - Definition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★ 앞으로 제 사설에는 필요에 의해 &amp;quot;단어에 대한 정의&amp;quot;가 삽입되겠습니다. 사설 속의 코너, [Definition]&lt;br /&gt;
&lt;br /&gt;
그 첫 번째 되겠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Backpacker [bækpækər] Noun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Backpacker is a term usually used for people who listen to underground hip-hop/rap.&amp;quot;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Backpacker는 보통 언더그라운드 힙합/랩을 즐겨 듣는 계층을 지칭한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Backpacker&amp;quot; was originally a slang term from the 1980s for a graffiti artist who always wore a backpack containing his music collection and, more importantly, his spraypaint cans, markers, and spray tips. Typically, the music collection would consist of local underground rap/hip-hop music artists. The term gradually came to refer to someone with this musical taste, and now has almost nothing to do with graffiti (although certain &amp;quot;backpackers&amp;quot; may participate in graffiti &amp;quot;tagging.&amp;quot;) It has come full circle now and is sometimes used as a derogatory term by the mainstream to describe underground hip hop fans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amp;quot;백패커&amp;quot;는 1980년부터 그의 그래피티 도구(마커와 스프레이 등)과 그만의 선별된 음악을 백팩에 담아 메고 다녔던 그래피티 아티스트를 지칭하는 속어인 단어. 통상적으로 그러한 &amp;quot;선별된 음악&amp;quot;은 지역 언더그라운드 랩/힙합 음악 아티스트의 앨범으로 이루어졌다. 이 단어는 점차 이러한 음악적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지칭하는 단어로 변했고, 그래피티와는 거의 무관한 단어가 되었다. (그러한 &amp;quot;백패커들&amp;quot;이 그래피티 &amp;quot;태깅&amp;quot;을 많이 하고 있었음에도) 현재는 원래의 의미로 돌아가 쓰이고 있고 가끔 메인스트림/트렌드 힙합 음악이 약간 경멸조로 언더그라운드 힙합 팬을 언급할 때 쓰인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정통 힙합(Real HipHop)이라는 것, 주로 2000년 이전 힙합음악을 추구하는 경향의 사람들도 이 백패커에 포함될 수 있겠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※ 대세인 트렌드 힙합(꼭 Club Tune/Banger만은 아니겠습니다만)의 시각에서는 좀 &amp;#039;꼰대&amp;#039;스런 취향일 수도 있겠습니다.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도 있기에 앞으로의 사설에 있어서 기본 기조로 많이 빌려올 계획입니다. 일단 힙합 교양으로 읽어주세요. 감사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● 미국 위키피디아(http://en.wikipedia.org/wiki/Backpacker_(term)) 및 다수의 사이트(http://www.urbandictionary.com/)에서의 인용이 있었습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해석은 Mr. TExt. 소중한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글 | Mr. TExt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1&lt;br /&gt;
추천&lt;br /&gt;
목록 스크랩신고&lt;br /&gt;
댓글 3&lt;br /&gt;
MENIME1.1 21:24&lt;br /&gt;
엠넴은진짜신드롬ㅋㅋ&lt;br /&gt;
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mistahong1.2 21:37&lt;br /&gt;
비록 에미넴을 완전 좋아하진 않지만 그의 파급력은 확실히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. 가히 신드롬이라고 할만하죠. 아무리 힙합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에미넴을 알 정도니.&lt;br /&gt;
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Iron_Kay G1.5 17:24&lt;br /&gt;
에미넴을 정말 좋아하는 저로써는 ㅋ 잘 보고 공감합니다.. 갠적으로 나스가 나올줄 알았는데 ㅎ 영향력 ㅋ 메니아가 아닌 모든 대중을 상대로 하면 에미넴 공감갑니다. 메인의 No love도 정말 좋아하는 곡인데 ㅎ 잘보았어요 ㅋ 갠적으로 lose yourself 외울려고 하루에 100번은 더 들은듯 합니다 수업시간 중에도 열심히 ㅎ&lt;br /&gt;
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댓글 새로고침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힙합엘이피쳐]]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https://hiphople.com/music_feature/28032?page=176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BOSS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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