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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title>힙합엘이인터뷰 영 엠에이(Young M.A) - 편집 역사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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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<updated>2026-04-27T01:33:49Z</updated>
	<subtitle>이 문서의 편집 역사</sub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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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title>BOSS: 새 문서: title: [회원구입불가]Beasel2017.09.22 19:05추천수 8댓글 9  main.jpg  지난주, 성수동 커먼그라운드(Commonground)와 레이어57(Layer57)에서 &lt;HOUSE OF VANS 2017...</title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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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<updated>2021-10-15T02:20:13Z</updated>

		<summary type="html">&lt;p&gt;새 문서: title: [회원구입불가]Beasel2017.09.22 19:05추천수 8댓글 9  main.jpg  지난주, 성수동 커먼그라운드(Commonground)와 레이어57(Layer57)에서 &amp;lt;HOUSE OF VANS 2017...&lt;/p&gt;
&lt;p&gt;&lt;b&gt;새 문서&lt;/b&gt;&lt;/p&gt;&lt;div&gt;title: [회원구입불가]Beasel2017.09.22 19:05추천수 8댓글 9&lt;br /&gt;
&lt;br /&gt;
main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지난주, 성수동 커먼그라운드(Commonground)와 레이어57(Layer57)에서 &amp;lt;HOUSE OF VANS 2017&amp;gt;이 성황리에 개최됐다. 이번 행사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컨텐츠로 가득했으며, 평소 모으기 힘든 여러 아티스트들을 초청해 활기를 더했다. 모두가 멋진 공연을 선보였지만, 그중 가장 눈에 띄는 아티스트는 단연 브루클린(Brooklyn) 출신의 래퍼, 영 엠에이(Young M.A)였다. 지난해 발매한 싱글 “OOOUUU”의 메가 히트 이후 인상적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는 그녀를 서울에서 만날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많은 힙합 팬을 흥분케 하기에 충분했다. 영 엠에이는 이러한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자신의 음악만큼이나 강렬하고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다. 그 뜨거운 무대가 있기 바로 전, 힙합엘이는 그녀와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. 현재 브루클린에서 가장 핫한 래퍼의 숨겨진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아래 인터뷰를 주의 깊게 살펴보길 바란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만나서 반갑다. 우리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힙합&amp;amp;알앤비 매거진 힙합엘이다. 한국 방문은 처음이라고 들었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완전 처음이야. 중국도, 일본도 가본 적 없어. (웃음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아시아에 처음이라고? 그렇다면 더욱 환영한다. 지금 기분이 어떤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말 몇 시간 전에 한국에 도착해서 뭐가 뭔지 아직 잘 모르겠어. 그래서 공연은 어떨지, 서울의 관객들은 어떨까 더 궁금해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01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지역 얘기가 나와서 하는 말인데, 브루클린을 포함해 많은 도시에서 살아왔다고 들었다. 가장 기억에 남는 곳은 어디인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난 정말 많은 곳을 돌아다녔어. 그중에 가장 인상적이었던 곳을 꼽으라고 한다면 두 곳이 있어. 바로 덴마크랑 아이슬란드. 그리고 스웨덴도 빼놓을 순 없지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너무 의외의 장소들이다. 그 국가들에서 분명 음악적으로도 많은 영감을 받았을 것 같다. 그래도 브루클린에서 가장 큰 영향을 받았을 것 같은데?&lt;br /&gt;
&lt;br /&gt;
완전 영향을 미쳤지. 당연히 그 많은 장소에서 모두 영향을 받은 것도 사실이야. 그래도 그중에서 당연히 브루클린이 제일 의미 깊고 영향을 많이 받은 곳이긴 해. 나는 그린포인트(Green Point) 쪽에 살았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많은 래퍼가 자신의 출신지를 대표하는데, ‘영 엠에이’ 하면 브루클린이 바로 연상되는 것 같다. 당신에게 브루클린은 출신지 그 이상의 의미일 거 같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이지. 난 남부 버지니아(Virginia)에서도 살았던 적이 있는데, 그곳에서의 경험도 나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긴 했어. 그래도 브루클린이 나의 근본적인 장소이자 오리지널리티를 키운 도시이며 모든 일이 일어난 곳이야. 사실 요즘은 난 더 많은 곳에 가보고 싶어. 그냥 어디 한군데 있기보다는 내가 다니는 모든 곳이 핫한 장소가 되고, 여기저기서 영감을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02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03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여기 한국에서도 특별한 무언가를 얻어갔으면 한다. 힙합과 얽힌 이야기를 하자면, 9살 때부터 힙합에 빠졌다고 들었다. 상당히 어린 나이인데, 어떻게 힙합에 흥미를 느끼고 시작하게 된 것인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힙합은 물론이고, 많은 음악을 들으며 자라왔어. 어머니가 청소할 때나, 무슨 일을 할 때 항상 음악을 틀어놓으셨거든. 확실히 기본적인 음악적 영향을 어머니에게서 받은 것 같아. 그리고 나는 50 센트(50 Cent)를 굉장히 좋아했어. 내가 어렸을 때, 그가 딱 전성기 시절이어서 날 제대로 사로잡았지. 50 센트가 날 래퍼가 되게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야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그래서인지 차분하면서도 파워풀한 랩스킬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닮은 것 같기도 하다. 또, 50 센트처럼 훅을 만드는 실력도 뛰어난데, 훅 메이킹을 할 때 특별히 고려하는 점이 있나?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어떨 때는 ‘붐!’ 하고 갑자기 만들어지기도 해. 그렇지만 보통은 그렇게 쉽지 않아. 많은 사람이 벌스를 쓰는 게 훅을 만들기보다 어렵다고 생각하지만, 사실은 훅을 다듬고 만드는 게 더 어려워. 후렴에는 바이브나 감정, 그리고 뭔가 착 달라붙는, 사람들이 기억할 만한 특별한 게 있어야만 하잖아. 이게 내 생각이야. 벌스는 그에 비해 쉽게 느낌이 오는 편이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, 지니어스(Genius)를 통해 당신의 가사를 보면 ‘훅’으로 규정되어 있는 부분이 없다. 심지어 “OOOUUU”에서는 모두가 훅이라고 생각했던 부분이 벌스의 일부에 포함되어 있기도 하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, 나도 훅을 좋아해. 그런데 가끔은 어떤 부분을 만들었을 때 그걸 뭐라고 불러야 하나 고민하지 않고 그대로 내보내야 할 순간도 있다고 봐. 나는 작업을 하면서 그런 방식을 깨달아갔어. 흔히 래퍼들이 곡을 만드는 방향이 있잖아? 그런데 나는 그런 부분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. 굳이 훅 파트가 필요 없다면 그냥 안 넣어 버리는 거지. 반대로 꼭 필요하면 넣는 거고. 어디서나 의무적인 건 없어. 내가 그때그때 느껴지는 대로 정하는 거야. It is what it is!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이제 히트곡 “OOOUUU”의 이야기로 넘어가 보자. “OOOUUU”의 성공을 예상했나?&lt;br /&gt;
&lt;br /&gt;
응. 완전히 알았어. 트랙을 만들 때부터 이 곡이 성공할지에 대해 얘기하곤 했는데, 난 누가 뭐라 하든 이 곡이 사람들의 관심을 끌 거라는 걸 예상했지. 다들 ‘대체 이 노랜 뭐지?’하고 궁금해할 것도 알았어. 어떤 이유에서 인지 “OOOUUU”가 엄청난 곡이 될 거라는 느낌이 있었거든. 구체적으로 얼마나 성공을 할지, 언제 히트를 할지는 몰라도 반드시 뜰 거라는 확신이 있었어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그 믿음이 상당히 멋진 것 같다. 곡을 만들 때 생긴 특별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나?&lt;br /&gt;
&lt;br /&gt;
딱히 없어. 사실은 그냥 평소처럼 랜덤하게 곡을 쓰다가 나온 결과물이거든. 확실히 그 비트에 예전부터 꽂혀 있긴 했는데, 이걸 어떻게 잘 써먹을지 감이 바로 안 잡혀서 시간을 좀 들이긴 했어. 그러다 어느 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작업을 하는데, ‘어떻게든 되겠지’ 하는 생각이 들었고, 그렇게 나온 곡이 “OOOUUU”야. 아까 말한 훅 얘기처럼, ‘훅은 안 넣을래’ 하면서 만들었지. 특별할 건 없고 이게 비하인드 스토리야. (전원 웃음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“OOOUUU”의 성공 이후에도 “EAT”이나 “Hot Sauce” 등의 곡이 계속해서 인기를 끌었다. 흥미로운 점은 모두 인디펜던트 래퍼로서 해냈다는 점이다. 보통 유명세를 얻기 시작하면 큰 레이블들과 계약하곤 하는데,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맞아. 나는 아직 인디펜던트로 활동하고 있어. 더 일이 많은 건 사실이야. 이것저것 대신 챙겨줄 큰 레이블이 없으니까. 그런데 난 더 자유롭다는 점에서 지금 이 상태가 좋아. 돈 버는 것도 마찬가지고. (전원 웃음) 아무튼, 이건 통제에 관한 거야. 나는 인디펜던트 래퍼로서, 나 자신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좋거든. 어떤 식으로 작업을 할지 등에 대해서 더 자유롭고 싶은 거지. 내가 어딘가에 묶여있다는 느낌을 받고 싶지 않아. 그게 내 음악이 뜻하는 바이기도 하고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미디어의 도움을 제외하고, 모든 걸 혼자 진행하며 헤쳐 나가는 게 영 엠에이 스타일인 거 같긴 하다.&lt;br /&gt;
&lt;br /&gt;
바로 그거야!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04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IMG_8828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사실 인디펜던트를 고집하고 있지만, 성공 이후 많은 레이블이 계약 제의를 했을 것 같은데. &lt;br /&gt;
&lt;br /&gt;
물론이지. “OOOUUU”가 떴을 때 정말 많은 매체, 자리, 큰 레이블 등에서 연락이 오곤 했어. 그런 기회들을 정말로 너무 영광스럽게 생각하고, 그것들을 통해 많은 걸 배우기도 했지. 그렇지만 당시에 확 끌리는 무언가가 없었어. 그냥 내가 해야 할 일을 하고, 내 팀을 끌어가고, 그 상황에 만족하고 있었다는 뜻이야. 물론, 앞으로도 절대 레이블과 계약하지 않을 거라는 소리는 아니야. 조금 더 침착하게, 내 결정에 대해 조심스럽고 싶어. 돈도 더 벌고, 더 많은 여유가 생겼을 때 생각해도 늦지 않을 것 같아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그래도 혹시 계약하고 싶은 한 곳을 고를 수 있다면, 어떤 레이블에 들어가고 싶은가?&lt;br /&gt;
&lt;br /&gt;
(웃음) 일단은 내 레이블(M.A Music)과 공동 계약이 되겠지? 음… 아니야, 말 안 하고 싶어. 비밀로 놔둘래. (전원 웃음)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이제 인터뷰 막바지다. 정규 앨범을 포함해 염 엠에이의 다음 작업물을 기대하고 있는 팬들에게 작은 힌트를 줄 수 있을까?&lt;br /&gt;
&lt;br /&gt;
사실 스튜디오 앨범을 작업한 지 한 달쯤 됐어. 앨범 작업을 하고 있는 건 맞는데, 전반적으로는 그냥 음악 작업을 하는 거야. 기존의 곡들과는 다른 사운드를 위해 실험도 해보고, 이것저것 바꿔보기도 하고 있어. 여전히 ‘나’이지만 더 풀어지기도 하고, 더 새롭기도 한 모습인 거지. 사실 무조건 앨범을 내야 한다는 목표를 두고 힘을 싣진 않아. 처음에는 어떤 구체적인 목표를 잡고 작업하기도 했는데, 나중에는 그냥 이것저것 발매를 해버리기도 했어. 지금은 한마디로 음악적인 실험 중이야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05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06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이곳, 서울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있는데, 한국 팬들에게 기대하는 모습이 있나?&lt;br /&gt;
&lt;br /&gt;
정말 모르겠어. 말 그대로 예상이 아예 안 가거든. 이런 경험이 있긴 해서 그렇게 어렵진 않겠지. 어쨌든 나는 공연을 하는 사람이고, 곧 나가서 나를 보여주게 될 테니까. 한 명 한 명 마주할 순 없겠지만, 행복하고 감사할 따름이야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LE: 새 싱글 “SeOOOUUUl(서우우울)”이 나오길 바란다. (웃음) 마지막으로 한국 팬들에게 인사 부탁한다. &lt;br /&gt;
&lt;br /&gt;
그저 고맙고,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어. 날 응원해줘서 고마워. 여기에 팬이 얼마나 있을지 예측조차 하기 어렵지만, 지금 너희들과 이야기하고 있는 것도, 이 순간을 경험한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흥미로워. 진심으로 고마워.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IMG_9116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07.jpg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인터뷰 | Urban hippie, woNana&lt;br /&gt;
통역 | woNana&lt;br /&gt;
사진 | ATO&lt;br /&gt;
&lt;br /&gt;
&lt;br /&gt;
8&lt;br /&gt;
추천&lt;br /&gt;
목록 스크랩신고&lt;br /&gt;
댓글 9&lt;br /&gt;
엘 체9.22 19:23&lt;br /&gt;
영 마라니...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title: 뱃사공DenzelCurry9.22 21:53&lt;br /&gt;
귀여워ㅎㅎ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title: Action Bronsonvince staples dick9.23 04:00&lt;br /&gt;
왜떴는지 이해가안되는 래퍼중 하나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title: 21 SavageThe Idea of Justice9.24 03:33&lt;br /&gt;
인터뷰 시간이 충분치 않았나보네요...ㅜ&lt;br /&gt;
엘이 인터뷰답지 않게 분량이 소박하네요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title: DrakeLil Scale9.24 18:09&lt;br /&gt;
화이팅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그랜드허슬킹9.25 22:42&lt;br /&gt;
이분 여자인가요?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title: Kendrick Lamar (2)Polex10.3 22:50&lt;br /&gt;
@그랜드허슬킹&lt;br /&gt;
네 여자에요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title: Kendrick Lamar (2)Polex10.3 22:47&lt;br /&gt;
뮤비 보니깐 먹방해도 잘할듯&lt;br /&gt;
추천 댓글&lt;br /&gt;
title: [로고] Odd FutureYou-K10.12 17:38&lt;br /&gt;
원히트 원더...&lt;br /&gt;
via https://hiphople.com/interview/10667035&lt;br /&gt;
&lt;br /&gt;
[[분류:힙합엘이인터뷰]][[분류:Young M.A]]&lt;/div&gt;</summary>
		<author><name>BOSS</name></author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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